역대급 경쟁, 쇼미더머니12가 돌아왔다
매 시즌마다 힙합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Mnet 쇼미더머니12가 2026년 1월 15일, 화끈한 첫 방송으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 지원자 3만 6천여 명이라는 기록적인 규모는 물론, 남녀 10대와 20대 남성 시청자까지 포함해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힙합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과 열정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입니다.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 신예 래퍼들의 진가 발휘
이번 시즌 1차 예선은 프로듀서들이 직접 무반주로 일대일 랩 배틀을 심사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신예 래퍼들의 약진이 특히 두드러졌는데요. Royal 44, 나우아임영, 영블레시, 영해리, 스카프 같은 신진 래퍼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렸고, 여성 래퍼 200, 루시갱, 치오치카노도 큰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0대 지원자가 1만 2천여 명에 달하는 등 젊은 세대의 참여가 눈에 띄었고, 밀리맥스, 이우주, 아이돌 래퍼 정선혜도 예선을 통과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존 베테랑 래퍼 쿤디판다와 플리키뱅, 트레이비, 트웰브, 제네 더 질라 등도 안정적인 모습으로 합격해 시즌의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김하온, 프로듀서 크러쉬에게서 압도적 ‘합격’ 평가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은 이번 무반주 심사에서 프로듀서 크러쉬로부터 압도적인 찬사를 받으며 합격 목걸이를 받았습니다. 크러쉬는 김하온의 무대에 크게 박수를 보내며 그의 실력을 재확인했죠. 앞으로 김하온이 펼칠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따라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예선과 화끈한 2차 예선 ‘불구덩이 심사’ 예고
이번 시즌은 서울, 광주, 부산, 제주를 아우르는 국내 지역 예선뿐 아니라 글로벌 예선까지 확대되면서 그 규모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라운드인 2차 예선 ‘불구덩이 심사’가 예고되며, 한층 더 강력한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티빙에서는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가 단독 공개되는데, 이는 평행 세계 구조 속에서 펼쳐지는 랩 배틀을 다루며 기존과는 또 다른 차원의 치열한 경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힙합 열기, 그리고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프로듀서들이 주도하는 ‘웃음 참기’ 챌린지, 힙합 할머니 크루의 등장 등 시즌 내내 다양한 재미 요소가 가득합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킨즈(SKINZ)의 권이랑과 지코의 만남도 화제를 더해 힙합과 대중문화가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되니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주요 포인트 한눈에 정리
- 역대 최대 규모 3만 6천여 명 지원, 국내외 예선까지 확장
- 무반주 일대일 랩 심사에서 신예 래퍼들과 베테랑의 활약 돋보임
- 남녀 10대 및 20대 남성 포함 동시간대 지상파 1위 시청률 기록
- 김하온, 프로듀서 크러쉬에게 압도적 합격 평가
- 2차 예선 ‘불구덩이 심사’와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가 기대감 UP
앞으로도 쇼미더머니12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릴레이 랩 배틀에 계속 관심을 가져주세요. 여러분의 최애 래퍼는 누구인지, 이번 시즌 기대하는 점은 무엇인지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