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일냈다…오른 주먹으로 엘리트 복서 조현재 다운시켜(‘아이엠복서’ 8강전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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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 신선한 충격, 복싱 신예 육준서의 강렬한 한 방

‘아이 엠 복서’ 8강전이 또 한 번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90명 중 단 4명만이 살아남은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복싱 경력 1년 차인 육준서가 엘리트 복서 조현재를 오른손 한 방으로 다운시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바로 복싱의 매력 아닐까요?

1. 8강전의 주인공들, 최후의 4인 진출

지난 1월 9일 tvN에서 방송된 ‘아이 엠 복서’ 8회에서는 국승준,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이 극적으로 4강 진출에 성공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프리티 보이’ 조현재와 ‘블레이즈’ 육준서의 맞대결에서는 육준서의 예상 밖 파워가 빛났습니다.

  • 복싱 1년차 육준서, 조현재를 오른손 펀치로 쓰러뜨려 충격
  • 이채현, 노련한 경기 운영과 부모님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
  • 권오곤, 3심 판정까지 가는 접전 끝에 홍성민을 꺾고 4강 진출

2. 육준서와 조현재: 불꽃 튀는 진흙탕 싸움

육준서가 조현재의 가드가 내려간 턱을 오른쪽 주먹으로 강타하며 쓰러뜨린 장면은 ‘아이엠복서’ 8강전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MC 덱스조차 “말이 되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죠.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육준서가 전략적 진흙탕 싸움과 폭발적인 공격력을 엮어낸 결과입니다.

조현재도 쓰러진 후 마음을 다잡고 스피드 스타다운 빠른 스텝과 공격으로 반격에 나섰고, 경기 종료 후 어머니 품에 안기며 감정을 쏟아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3. 이채현의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프로다운 경기 운영

‘프린스’ 이채현은 이기준과의 대결에서 스탠스 전환 등 상대의 전략에 잠시 당황했지만, 빠른 공격과 리듬 깨뜨리기로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무엇보다 경기 후 “복싱을 제 목숨처럼 사랑하며, 늘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와 효도를 전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따뜻한 울림을 남겼습니다.

4. 권오곤과 홍성민의 명승부, 냉철한 심판 판정까지

‘썬더’ 권오곤은 3년 만에 관중 앞 링 위에 돌아와 ‘타이슨’ 홍성민과 맞붙었습니다. 빠른 움직임과 타이밍으로 홍성민의 빈틈을 파고들었지만, 후반부에는 홍성민이 역공을 펼치며 긴장감을 더했고, 마지막 6라운드 풀스윙까지 이어지는 명승부를 만들어냈습니다.

심판 판정은 1심 홍성민, 2심 권오곤으로 팽팽했고, 심판 3심이 권오곤의 손을 들어주면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권오곤은 4강에서도 한층 더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아이엠복서’ 8강전은 국승준,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이라는 걸출한 4인의 대결로 짜릿한 쾌감과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특히 육준서의 특급 한 방은 복싱 팬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겼죠.

앞으로 남은 4강전과 결승전에서도 이들의 멋진 도약을 기대하며, 여러분은 어떤 선수를 응원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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